1. "KBO, FA제도 개선 논의조차 없었다"…선수협 반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선수협)가 FA제도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반발했다. 선수협은 16일 "KBO 실행위원회에서 FA제도 개선도 논의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안건조차 상정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KBO가 진정으로 제도 개선 의지가 있는


  2. 미세먼지 심하면 야구 안 한다…KBO리그, 규정 개정

    올해부터 KBO리그는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 경기운영위원의 판단에 따라 경기 취소가 가능하게 됐다. KBO는 1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9년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KBO 리그규정에 대해 심의했다. 실행위원회는 최근 주요 이


  3. 만족모르는 서건창 "웨이트 트레이닝 보다 무빙에 포커스"

    "익숙해서 괜찮은데요." 서울 히어로즈 야구단은 지난 15일 새로운 메인 스폰서인 키움증권과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키움 히어로즈로 첫발을 내딛는 자리였다. 이날 출범식에는 장정석 감독과 선수단을 대표해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


  4. NC 박석민 선수는 '기부홈런왕', 올해도 중학야구부에 용품 기부

    NC 다이노스 내야수 박석민(34)이 지역 연고지 아마추어 야구선수들을 위해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석민은 엔씨문화재단과 함께 연고지역 8개 중학교 야구부(창원신월중, 마산동중, 마산중, 합천야로중, 김해내동중, 양산원동중, 거


  5. 박헌도, 은퇴 선언…"새로운 길 찾겠다"

    지난 시즌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박헌도(32)가 선수 생활을 접는다. 박헌도는 자산의 소셜미디어(SNS) 중 하나인 페이스북을 통해 은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지난 14일 페이스북에 "10년 간 프로선수 생활을 끝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


  6. 김태훈 1억8천만·한동민 3억3천만…SK, 연봉 계약 마무리

    SK와이번스가 2019년 재계약 대상자 51명 전원과 계약을 마무리 했다. 지난 시즌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매김 한 김태훈은 지난해 4천만원에서 1억4천만원(350%) 인상된 1억8천만원에 계약했다. 김태훈은 시즌 중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61경


  7. '키움' 장정석 감독 "4, 5선발 고민은 진행형"

    차분했다. 서울 히어로즈 야구단은 15일 키움 히어로즈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히어로즈 구단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넥센 히어로즈라는 이름으로 KBO리그에 참가했다. 구단은 네이밍 스폰서를 도입했고 그 첫 주자는 넥센타이어


  8. 키움 새출발 박병호 "올 시즌 우승으로 보답할터"

    서울 히어로즈 야구단이 키움 히어로즈로 공식적으로 닻을 올렸다. 히어로즈 구단은 15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있는 포시즌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키움 히어로즈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히어로즈는 지난해까지 넥센 히어로즈라는 명


  9. 이제는 새 이름으로…히어로즈, 키움과 함께 제3의 창단

    '이제는 키움 히어로즈.' 히어로즈 야구단이 새로운 메인 스폰서인 키움증권과 함께 힘차게 첫 발을 내딛었다. 히어로즈는 15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있는 포시즌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키움 히어로즈 로 공식 출범했다. 사진=키


  10. 美 언론 "류현진, 올 시즌 뒤 FA랭킹 36위"

    LA 다저스와 1년 재계약을 맺은 류현진(32)이 올 시즌 뒤 예상 FA 순위에서 36위에 자리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올 시즌 뒤 FA가 될 선수들의 랭킹을 발표했다. 이 매체는 류현진에 대해 "몸이 건강할 때는 뛰어난 활약


  11. SK, '2019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 참가자 모집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리는 스프링캠프 팬 참관단을 모집한다. SK 구단은 15일부터 28일까지 '2019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 참가자를 모집 공고를 냈다. 이번 팬 투어 프로그램 일정은 SK 연습경기 관전 2


  12. 병역 먼저…롯데 나원탁·이호연, 21일 현역 입대

    롯데 자이언츠 포수 나원탁(25)과 내야수 이호연(24)이 잠시 유니폼을 벗는다. 두 선수는 병역 의무를 위해 오는 21일 입대한다. 나원탁과 이호연은 지난 시즌 종료 후 나란히 상무(국군체육부대)에 지원했다.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10일 야


  13. 이승엽·박재홍 합류…야구대표팀 기술위원 확정

    야구 대표팀을 선발할 기술위원회가 구성원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KBO는 14일 국가대표팀 기술위원 명단을 확정했다. 김시진 기술위원장을 비롯해 최원호 SBS스포츠 해설위원,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박재홍


  14. LG, 양종민·이성우·김정후·강구성 영입…전력 보강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프시즌 들어 선수 4명을 영입했다. LG 구단은 "이성우(포수)를 비롯해 양종민(내야수) 강구성(외야수) 김정후(투수)와 계약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올해로 프로 14년차 시즌을 맞는 이성우는 지난 2005년 SK 와


  15. '한화 출신' 샘슨, 샌프란시스코에 새 둥지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강속구를 뿌렸던 오른손 정통파 투수 키버스 샘슨(28)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산하에서 새 출발한다. 미국 마이너리그 전문지 베이스볼아메리카는 14일(한국시간) "샘슨이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리그 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