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류현진, 20일 귀국 국내에서 휴식 및 개인훈련 소화

    류현진(31, LA 다저스)가 귀국한다. 류현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류현진이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류현진은 올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을 기록했다. 다저스 좌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소속팀 선발진


  2. 무키 베츠·옐리치, MLB 최고 별 '우뚝'

    무키 베츠(보스턴 레드삭스)와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6일(한국시간) 2018 메이저리그 MVP를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 MVP는 베츠, 내셔널리그 MVP는 옐리치가 각각 뽑혔다. 보스턴의 프랜


  3. KBO, 이장석 전 히어로즈 사장 영구실격 처분

    이장석 전 히어로즈 야구단 사장이 한국야구위원회(KBO)로 부터 영구실격 처분을 받았다. KBO는 지난달 12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야구회관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었다. 이 전 사장과 남궁종환 히어로즈 야구단 전 부사장에 대한 심의를 하기 위해서다. KBO는 2018 한국시리즈


  4. 히어로즈 퓨처스팀, 고양에 새 둥지 틀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퓨처스(2군)팀 화성 히어로즈가 연고지를 옮긴다. 히어로즈 구단은 "퓨처스팀은 내년 시즌부터 고양시에서 홈 경기를 치른다"고 16일 발표했다. 퓨처스팀 연고지 이전이다. 히어로즈 2군 선수단은 전남 강진에서 지난 2014년 경기도 화성시로 이전했다. 그러면서 팀


  5. 일본, ML 올스타에 3연승…5승1패 마감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올스타를 완파했다.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8 MLB 올스타 투어 인 재팬 최종 6차전에서 4-1로 완승을 따냈다. 이 승리로 일본은 3연승을 내달렸다. 최종 전적 5승1패로 압도적인 우세


  6. SK, '대형 파워피처' 다익손 영입…켈리 대체

    SK 와이번스는 16일 메이저리그 진출을 모색 중인 외국인 투수 메릴 켈리를 대체할 외국인 투수로 브록 다익손(Brock Dykxhoorn, 만 24세)과 총액 70만 달러(연봉 60만, 옵션 10만)에 계약을 체결했다. 브록 다익손은 캐나다에서 태어나 센트럴 애리조나 주니어 칼리지를 졸업하고, 2014년 드


  7. 염경엽 SK 감독 "히어로즈와 멋진 승부 하고파"

    쉴 틈은 없다. 내년 시즌 준비는 이미 시작됐다. 2018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 와이번스는 변화를 맞았다. 트레이 힐만 감독에 이어 염경엽 전 단장이 새로운 사령탑에 올랐다. 구단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한 바로 다음날인 지난 13일 염 전 단장의 사령탑 선임을 발표했다. 15일


  8. 롯데, 2018시즌 팬미팅 행사 진행

    롯데 자이언츠가 올 시즌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롯데 구단은 오는 30일 부산시에 있는 롯데시네마 광복점에서 '2018시즌 팬미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 시즌 정규리그가 치러지는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초청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선수들과 응원단


  9. 염경엽 SK 신임 감독 "최정·이재원 모두 잡을 것"

    "부담이 안된다고 말하면 거짓말이겠죠." 2년 만에 현장 지도자로 돌아왔다. 염경엽 SK 와이번스 신임 감독이 내년 시즌 목표를 밝혔다. 염 감독은 지난 2016시즌 종료 후 현장을 잠시 떠났다. 넥센 히어로즈 감독에서 물러난 뒤 SK 구단 단장으로 옮겼다. 그는 두 시즌 동안 단장으로 활동


  10. 염경엽 SK 신임 감독 "인천과 인연이 이어졌네요"

    "인천에서 프로야구 선수로 데뷔를 했고 단장에 이어 감독으로서 인천 팬들과 만나게 됐네요." '염경엽호'가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SK 와이번스 구단은 지난 13일 새로운 사령탑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기간 2년이 종료된 트레이 힐만 감독에 이어 팀 지휘봉을 맡는 주인공은 염경엽 단장이다.


  11. 'Bye!' 트레이 힐만 감독 "올해 PS 잊을 수 없어"

    2018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 와이번스 선수단이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감독 이·취임식 행사가 열려서다. SK 구단은 15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 내 오스티움 4층에서 트레이 힐만 감독과 염경엽 신임 감독의 이·취임식 자리를 마련했다. 힐만 감독은 올 시즌 종료를 앞두고 포스트시즌


  12. 한화. 새 외국인투수 서폴드·벨 영입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투수 두 명을 모두 새로운 얼굴로 바꿨다. 한화 구단은 내년(2019년) 시즌을 함께 할 외국인투수로 워윅 서폴드(28)와 채드 벨(29)을 영입했다고 15일 발표했다. 호주 출신 오른손 투수인 서폴드는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약 11억3천만원)


  13. SK, 손차훈 운영팀장 새 단장으로 선임

    2018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 와이번스가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SK 구단은 공석 중인 단장 자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SK 구단은 손차훈 현 운영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구단은 지난 13일 염경엽 단장을 신임 사령탑으로 임명했고


  14. 성공한 미션…손혜원·정운찬의 '선동열 내쫓기'

    선동열 야구대표팀 감독과 사임은 두 전현직 정치인의 합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4일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사퇴 기자회견을 가진 선 감독은 "'어느 국회의원이 우승(아시안게임 금메달)이 그렇게 어려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사퇴결심을 확고히 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속마


  15. 선동열 감독 사임, KBO 후폭풍 고민

    부담이 더 커진 자리를 만들었다. 선동열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선 감독은 지난 14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를 찾아 정운찬 KBO 총재를 만났다. 그리고 취재진 앞에 섰다. 짧은 시간이었고 미리 준비한 회견문을 다 읽지 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