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엘리스 소희, '스무살의 청순 섹시'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엘리스 소희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소희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소희의 솔로 데뷔곡 '허리 업(Hurry Up)'은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작사, 작곡에 피처링까지 맡았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두 남녀의 관계에서 확실한 사랑 표현을 원하는 여자의 소망을 담은 곡으로 인트로부터 반복되는 메인 루프가 중독적인 댄스곡이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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